최근 SNS와 여러 커뮤니티에는 배우 강태오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는데요.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에 “내가 해냈다. 초등학교 졸업 사진을 지인에게 받았다.

별명은 개구리, 특기는 축구, 장래 희망은 영화배우.”라는 글과 함께 강태오의 초등학교 졸업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강태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환’이라는 본명과 함께 선한 눈매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강태오의 과거 모습이 담겼는데요.

강태오는 초등학생임에도 매우 뚜렷하고 잘생긴 외모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초등학교 졸업사진 당시 모습과 현재 강태오의 모습을 비교하기 시작했는데요.

강태오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이렇게 잘생길 수가 있나”, “어릴 때부터 잘생겼네… 분위기 달라진거 신기”, “저 얼굴로 어떻게 아역배우를 안 했지?”, “고양이가 강아지로 자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강태오

한편 강태오는 지난 8월 인기리에 종영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남자 주인공 ‘이준호’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는데요.

출연 당시 강태오는 준수한 연기력과 다정하고 스윗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오는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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