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더 그레이트’의 시즌 1이 인기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곧 시즌 2가 확정되며 방영되었는데요. 로튼토마토 신선도가 높아 대중과 평론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과거 주인공 엘르 패닝이 놀라운 임산부 룩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되었는데요. 진짜라고 믿을만한 완벽한 변신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충격과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사진 속 엘르 패닝은 분홍 리본 스트랩과 코르셋 탑을 깜찍하게 소화하고, 아래는 D라인을 부각시키는 린넨 팬츠로 시대상을 반영한 복식을 선보였습니다.

시즌2에서는 캐서린이 정략결혼으로 간 러시아에서 어머니가 되는 내용인데요. 하지만  남편인 러시아의 표트르 3세(니콜라스 홀트)의 아이인지, 누구의 아이인지 아직 알 수 없어 오리무중입니다.

‘더 그레이트는’ 훌루(Hulu)가 제작하는 드라마로 행복한 신혼 생활을 꿈꾸며 러시아 황제에게 시집온 캐서린(엘르 패닝)이 반쯤 미쳐있는 남편 표트르 3세 대신 왕좌에 오르는 고군분투를 다루고 있습니다. 

블랙 코미디 요소가 들어가 있으며 격정적인 암투가 난무하는 이야기입니다.

시즌 1에서 어린 소녀가 거친 이곳에서 타락한 러시아를 목도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시즌 2에서는 무력한 황후의 자리를 버리고 스스로 황제가 되는 예카테리나 2세의 어린 시절을 다룰 것으로 예상합니다.

‘더 그레이트’ 시즌1은 작년 캐치온에서 방송 되었습니다. 시즌2는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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