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에 17살 연하 남편 앞에서 핫팬츠 입고 핫바디 자랑한 연예인

가수 미나가 SNS에 남편과 류필립과 커플 댄스를 추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미나는 24일 자신의 SNS에 ‘이런 춤은 혼자보다 둘이 추는 게 재밌어요ㅎㅎ 우리처럼 행복한 주말보내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함께 음악에 맞춰 듀엣으로 춤을 추었습니다. 미나는 50대의 나이에도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핫팬츠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972년생인 미나는 1993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뒤 2000년 박지윤 ‘성인식’ 무대에서 활동한 바 있습니다.

2002 월드컵 당시 붉은 악마 의상을 입고 응원하는 모습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미나는 ‘전화 받아’로 가수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인기를 끌은 미나는 이후 중국에서 가수활동을 지속하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미나는 2018년 그룹 소리얼 출신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7살로 미나는 류필립이 제대 할 때까지 기다리며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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