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주우재

1986년생 주우재는 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모델 출신 배우로 식당밥이 맛있기로

유명한 YG에서 가장 맛 없게 먹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소식좌 주우재

과거 한 예능에 나와 식욕 억제(?) 먹방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음식을 조금 먹는 것은

물론 나눠 먹고, 오래 씹어 먹어 다이어트와 친환경까지 잡을 수 있는 소식좌의 행보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마성의 먹방러 주우재

그는 뭘 먹는 보는 사람의 입맛을 사라지게 만드는

마성의 먹방을 선사했는데요.

매니저는 이를 두고

“많이 먹어야 하루에 한끼 반 정도 먹는다”라고 말해 충격을 주었죠.

전참시 주우재

한 방송에서 도넛 하나도 이틀에 걸쳐 먹는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요. YG 구내식당이 맛집이라면서

소시지전 두개, 김 한 장, 오징어 무침 한 가닥, 시금치 한 줄기를 반찬으로 담아 이영자의 핀잔을 받았는데요.

충격 주우재 식사량

이영자는 이런 모습을 보고 “머리카락이냐”며 한 소리했고, 겨우 한 술 뜨는 모습을 보여주며

신선한 재미를 안겼습니다.

이를 두고 매니저는 “빵 하나를 다 먹는 건 연중행사 같은 일”이라고 말해 역대급 소식 식성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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