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번호 따이자 아무도 못 알아본다고 억울함 드러낸 여자 연예인

가수 레이나는 지난 201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유닛 그룹 ‘오렌지캬라멜’로도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는데요.

특히 그녀는 2014년 래퍼 San E와 함께 <한여름밤의 꿀>이라는 곡을 발표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으며, 지난해 여름에는 7년 만에 리메이크 곡을 발표해 큰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지난 15일 레이나는 자신의 SNS에 “왜 자꾸 못 알아보고 번호 물어보세요. 자기소개라도 해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한여름 밤 길거리를 걸어 다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레이나는 화이트 컬러 나시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언니 왜 안 늙어요”, “언니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레이나는 뮤지컬 <또! 오해영>에 출연하는 등 뮤지컬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유튜브 채널 ‘아임레이나’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입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미남당’ OST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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