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의 부인으로 잘 알려진 방송인 서하얀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서하얀

“응원 쪽지에 괜히 제가 더 자랑스럽다”라는 멘트와 함께 비행기에서 받은 쪽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서하얀

공개된 사진 속 쪽지에는 “중학교 후배여서 꼭 만나 뵙게 되면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밴쿠버행 비행에서 우연히 뵙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언니를 보며 이 회사에 꼭 들어오고 싶었거든요.

아직도 너무 예쁘시고 아름답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는 팬심 가득한 응원 메시지가 담겨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서하얀

과거 대한항공 소속 승무원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는 서하얀은 쪽지를 보고

“자랑스러운 후배님. 부랴부랴 나가느라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나오고.. 이 용기와 이 마음씨 본받아요. 커피 한잔 꼭 살 기회를 주세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서하얀

한편 서하얀은 항공사 승무원, 요가 강사, 쇼핑몰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았는데요.

지난 2017년에는 가수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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