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으로 각종 예능, 화보 출연 등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안젤리나 다닐로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그녀는 최근 한 휴양지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비키니 형태의 드레스를 입고 176㎝의 큰 키와 조약돌처럼 작은 얼굴로 완벽한 8등신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안젤리나 다닐로바

이어 공개한 사진에는 프리즈 서울 2022 아트페어 행사장을 방문해 사람들과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과거 상트페테르부르크 소재의 한식당에서 무심결에 찍은

‘된장찌개 먹방’ 사진이 SNS에 퍼지기 시작해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

현재는 100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방송 출연뿐만 아니라 가수로도 활동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한 예능에 출연해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안젤리나 다닐로바

그녀는 “내가 이렇게 한국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전생에 한국 사람이었나 보다”라며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모두가 너무 친절해서 의심했다.

‘날 속이는 건가? 왜 이렇게까지 친절하지?’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한국 사람은 원래 친절한 성격을 가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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