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생 최성국은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역할을 선보였는데요.

최성국

최근에는 예능 ‘불타는 청춘’에 나와 중견 스타들이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었습니다.

최성국이 드디어 결혼할 상대를 공개해 화제에 올랐습니다.

최성국

최성국의 예비 신부는 사실 그와 나이 차이가 크다고 털어놓았는데요.

띠동갑을 두 번 도는 24살 차이인 29세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죠.

그러면서 “이 친구 만난 지 1년 됐다. 1주년이 막 지났다. 365일 중에 300일을 만났다. 부산에 사는 여자친구 보러 부산 다니느라 만 킬로를 더 탔다”라고 말했습니다.

최성국

돼지국밥집에서 “나랑 살자”라며 프러포즈 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수줍은 미소를 보이던 여자친구의 모습이 잡혀 네티즌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최성국에 따르면 예비 신부의 나이는 나중에 알았다고 털어놓았는데요.

최성국

자신이 아는 것보다 6살 어렸다고 말해, 나이 차이에 대한 주의의 시선을 의식했습니다.

또한 여자친구에게 자신 보다 어린 형이 있다면 호칭을 형님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에 한숨을 내쉬었는데요.

그렇지만 자기 눈엔 여자친구가 제일 예쁘다며, 어른들을 뵈러 가는 모습에 화색이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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