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예은

배우 신예은은 2018년 드라마 <에이틴>에 출연해

매력적인 헤어스타일과 패션으로 10대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으며 ‘10대들의 우상’, ‘10대들의 워너비 스타’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는데요.

표지모델 신예은

신예은은 배우 데뷔 전인 성균관대학교 재학 중 우연한 기회에 ‘대학 내일’ 표지 모델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신예은 SNS

또한 그녀는 SNS를 통해 키 168.7cm 에 몸무게 42.2kg라는 비현실적인 BMI 측정 결과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신예은의 BMI 수치 14.8%는 정상 범위를 벗어난 저체중에 속하며, 20대 여성 중 약 5% 만이 해당 지수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발레 하는 신예은

지난 5일 신예은은 자신의 SNS에 특별한 코멘트 없이 즉석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검은색 모자를 쓰고 순수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내 부러움을 샀습니다.

스티커 사진 신예은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울 언니 최고다 최고”,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3인칭 복수

한편 신예은은 오는 11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3인칭 복수>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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