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미모 박주미

배우 박주미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송편만들기”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박주미 SNS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추석을 맞아 송편을 만드는 모습이 보였는데요.

박주미는 단아하고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면서도 스트라이프 민소매 티셔츠 패션으로

옆구리를 살짝 노출해 힙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송편 만들기 박주미

특히 1972년생으로 올해 51세인 박주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엄청난 동안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는데요.

사진을 본 팬들은 “귀여움과 이쁨 가득”, “왜 안늙으시나요”,

“그레이스 켈리 닮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50대 동안 미모 박주미

한편 박주미는 지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여인천하>, <옥중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박주미 시상

또한 그녀는 결혼 22년 차로 두 아들과 함께 행복한 가족을 꾸려나가면서도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워킹맘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박주미

지난 4월에는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에 출연해 섬세한 감정표현과 매력적인 패션 감각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으며, 특히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새신부 같은

독보적인 아우리를 과시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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