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학파라는 ‘권모술수 권민우’의 놀라운 반전 과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권민우를 연기하는 배우 주종혁의 과거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991년 생인 주종혁은 중3때 뉴질랜드 유학길에 올라 오클랜드 공과대학(AUT)를 다니다가 연기에 꿈을 이루기 위해 21살 때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단편 ‘몽마’로 데뷔해 얼굴을 알리게 된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D.P’였는데요. 짧지만 강렬한 연기로 손석구와 호흡을 맞춘 일병 역을 연기 했습니다.

드라마 ‘해피니스’에서는 헬스장 트레이너 역으로 나왔고,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구웅의 대학 동기이자 게임 개발자를 연기했죠.

아직 많은 작품을 한 것은 아니지만, 캐릭터 역할을 돌아보면 ‘아!!’하고 기억할 만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는데요. 코 옆에 매력점이 그를 기억하게 만드는 포인트입니다.

그는 20019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사 통합 오디션인 ‘카카오M 액터스’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2020년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는데요. 그때 경쟁률은 700:1 이었다고 전해집니다.

당시 BH엔터테인먼트 손석우 대표는 ”경력에 비해 안정적인 연기”와 “‘K 콘텐츠’ 시대에 발맞춘 유창한 영어 실력”을 꼽기도 했습니다.

아직 주종혁 배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전해지지 않지만 권모술수에 능한 권민우로 분해 우영우의 라이벌로 얄미움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준비된 배우 주종혁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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