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인데 여자보다 더 예쁘다는 남자 연예인

아이돌 그룹 위너의 맏형, 김진우의 외모가 화제다.

최근 위너는 슈퍼주니어-D&E가 진행하는 네이버 나우의 오디오쇼 ‘댸니쇼’에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김진우의 외모가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티아라를 쓰고 요술봉을 들은 김진우의 모습에 ‘진우공주’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그 미모를 칭찬하고 있다.

데뷔 전부터 비주얼로 주목을 받은 김진우는 위너 내에서도 인정하는 부동의 얼굴 천재다. 예쁘장한 외모로 닮은 꼴 연예인으로 황정음, 한지민 등이 언급된다.

여장이 굉장히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드라마 ‘상속자들’의 유라헬 역으로 분장해 김라헬이란 별명을 얻었다고 한다. 이후 일본 콘서트에서도 여장을 하며 진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여기에 눈이 크고 예뻐 소슴이(소+사슴)이라는 별명도 지니고 있다.

그룹 내 최단신에서 동안이란 점에서 외모만 보면 막내로 보이는 김진우지만 팀내 최고령 멤버다. 지난 2020년 4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고 지난해 12월 소집 해제됐다.

한편 김진우가 속한 그룹 위너는 멤버 전원이 군 제대를 했다. 지난 7월 앨범 ‘HOLIDAY’를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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