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스타들의 커밍아웃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누구를 사랑하는지 속 시원히 밝힌 할리우드 스타들을 보아봤다. 

조디 포스터

아역으로 데뷔한 조디 포스터는 외모뿐만 아니라 탁월한 연기력으로 상복까지 두루 섭렵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려온 대스타다. 조디 포스터는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벗고 커밍아웃을 했다. 

2013년 제7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이미 나의 가족, 친구, 동료들은 알고 있지만 이제 모든 사람이 알게 되었다”라며 깜짝 발언을 했다. 그 후 1년간 교제한 7살 연하 사진작가와 2013년 결혼에 골인했다.

엘리엇 페이지

출처: 타임 SNS
출처: 타임 SNS

여리고 귀여운 이미지로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이라 불린 엘렌 페이지가 이제는 엘리엇 페이지로 공식 선언했다. 그는 2014년 한 인권 포럼에서 커밍아웃한 뒤 4년 뒤 2018년 동성 연인과 결혼했다. 

@elliotpage on Instagram: “With deep respect for those who came before me, gratitude for those who have supported me and great concern for the generation of trans…”www.instagram.com

2020년 12월 트랜스젠더임을 선언하며 자신의 이름 바꾸고 성별까지 바꾸었다. 최근 가슴 절제 수술까지 받으며 타임지 표지 모델로 섰다. 타임지에 트랜스젠더 남성이 실린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트와일라잇>의 영원한 벨라이자 이제는 퇴폐미 가득한 중성적인 이미지를 갖게 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스캔들도 여러 번 터트린 장본인.  

2017년 SNL에 출연해 커밍아웃을 했고, 현재 수많은 여성 연인과 사귀고 헤어짐을 반복하고 있다. 한편,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완벽한 소화한 영화 <스펜서>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엠버 허드

조니 뎁과 이혼 소송 및 가정 폭력으로 화제가 된 엠버 허드는 <아쿠아맨>의 메라 역으로 호평을 받았었다. 2010년 남녀동성애자 연합 미디어상 25주년 행사에서 양성애자임을 커밍아웃했다. 초갑부 일론 머스크와 교제한 전력도 있으며 현재는 친구로 지내고 있다.

신시아 닉슨

<섹스 앤 더 시티>의 냉철한 변호사 미란다로 잘 알려진 신시아 닉슨은 2003년 양성애자임을 깨닫고 남편과 이혼한 바 있다. 2011년 미국 뉴욕 주의 동성 결혼이 합법화되고 난 후 동성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라 폴슨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래치드]와 영화 <런>으로 한국 관객에게 각인된 사라 폴슨은 2015년 커밍아웃 했다. 우연인지 신시아 닉슨과 [래치드]에서 동성 연인을 연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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