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처럼 보여 결혼한지도 몰랐는데 곧 엄마 된다는 연예인

가수 벤이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진과 함께 벤은 화분 앞 아기 신발이 가지런히 놓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벤은 2010년 베베 미뇽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솔로가수로 전향했습니다. 2010년 디지털 싱글 앨범 ‘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 ‘열애중’ ‘180도’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2019년 이욱 W재단 이사장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2020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지난해 6월 코로나 팬데믹으로 미룬 결혼식을 올린 후 2년 만에 생명이 찾아와 축하의 글을 SNS에 게재했습니다.

“아직은 많이 조심스럽고 실감이 잘 안 난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기쁘고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저희에게 찾아온 아기 천사에게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는데요.

감사하게도 저희 가족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한편 벤은 지난 5월 ‘내일 OST Part 5’에 수록된 ‘내게 단 한 사람’을 부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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