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위기 있었는데 7년째 열애 중인 원조 얼짱 커플

가수 세븐은 2016년 9월 배우 이다해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뒤 현재까지 7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최근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한 세븐은 여자친구 이다해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다해가 김희철이 만나도 되냐”는 질문에 세븐은 “희철이는 괜찮다. 희철이는 따로 같이 최근에 소주 한 잔 마신 적도 있는 사이”라며 “따로 만나면 안 되는 그런 건 없다. 만날 일 있으면 만나는 거 아니냐”고 쿨하게 답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헤어질 위기에 처했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다해는 과거 세븐이 힘든 시기를 지났을 때를 언급하며 “오래 만나다 보니까 내 친구와 언니 오빠들이 세븐을 너무 예뻐하게 됐다. 우는 사람들도 많았다. 특히 제일 아쉬워했던 게 우리 엄마다.”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이후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응원하며 오랜 시간 연애를 이어가고 있으며, 세븐은 힘든 시기 옆을 지켜준 이다해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이다해와 장기연애 중인 세븐은 창작뮤지컬 ‘볼륨업’에서 김은수 역으로 출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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