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비키니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최근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데미 무어는

그리스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962년생으로 올해 61세가 된 데미 무어는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데미무어전신성형

한편 데미 무어는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약 7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전신 성형을 했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지난해에는 무릎 위 늘어진 살을 제거하는 성형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데미무어

데미 무어는 지난 1987년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해 세 명의 딸을 낳았지만 이후 2000년 파경을

맞은 바 있으며, 이후 16살 연하의 배우 애쉬튼 커쳐와 공개 연애를 이어가다 2005년 결혼식을

올렸지만 8년 뒤인 지난 2013년 이혼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60대 데미무어

데미 무어는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며 팬들과 소통 중인데요. 그녀는 지난 7월 한 인터뷰에서

60대에도  긴 머리를 고수하는 이유에 대해 “여자가 나이가 들면 머리가 길면 안 된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났다.

그리고 그 말이 나를 사로잡았다. 머리가 자랄 수 있고 건강에 해롭지 않다면 왜 우리는 기르지 말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대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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