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너무 길어 믿기지 않는 비율 가진 여자 연예인

1992년생 배우 안소희는 2007년 당시 16살의 나이에 아이돌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데뷔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안소희는 원더걸스 활동 당시 통통한 볼살 때문에 ‘만두소희’라는 별명을 얻으며 국민 여동생으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30대에 접어든 지금은 살이 빠지면서 리즈시절을 뛰어넘는 미모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아이보리 컬러 의상과 오렌지 컬러 가방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는데요. 특히 그녀는 비현실적인 다리길이로 원근법을 무시하는 독보적인 각선미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안소희는 2015년 원더걸스 탈퇴 이후 연기자로 활동 범위를 넓히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안소희는 총 관객 수 1,156만 명을 기록한 영화 <부산행>에서 열연을 펼치기도 했으며, 이후에도 드라마 <안투라지>, <미씽>, <서른, 아홉>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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