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 하느라 몸무게 30kg대까지 빠졌다는 여자 연예인

가수 겸 배우 조민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아기 아노 몸무게를 재보니 2달 전보다 강호는 0.4kg 늘었고 엄마는 3kg 줄었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아들을 키우며 30kg대까지 살이 빠졌다고 언급한 조민아는 “나 닮아서 에너지 넘치는 아들 덕에 매일이 파이팅. 38.4kg 옷이 갈수록 커지는구나. 육아는 체력전. 엄마는 강하다. 끝까지 간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의 결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작년 6월에는 아들 강호를 출산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이후 SNS를 통해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조민아는 남편과의 이혼 소송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조민아는 “많은 분들이 이혼사유에 대하여 궁금해하신다는 점을 알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이혼 사유가 워낙 민감한 사항이다 보니 현시점에서 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릴 수 없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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