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1 경쟁률 뚫고 데뷔했다는 ‘권모술수’ 이 남자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권모술수’, 권민우 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드라마에서 권민우는 주인공 우영우와 함께 법무법인 한바다에 입사한 신입 변호사로 우영우를 향한 혼자만의 라이벌전을 펼치는 캐릭터다.

권민우가 우영우를 ‘우당탕탕 우영우’라 부르자, 우영우가 ‘권모술수 권민우’라 받아치며 두 사람의 대립이 이뤄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힐링 드라마에서 일종의 빌런과 같은 역할인 권민우 역을 맡은 배우는 주종혁이다. 독립영화 ‘몽마’로 데뷔한 주종혁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다.

카카오M이 개최한 신인 배우 통합 오디션에서 700:1의 경쟁률을 뚫고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것이다. 실력을 인정받은 배우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엘리트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학교 3학년 때 뉴질랜드로 유학을 간 주종혁은 오클랜드기술대학을 다녔고 21살에 한국에 돌아왔다고 한다.

유창한 영어 실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알려지며 ‘권모술수’ 권민우의 매력을 과시 중이다.

‘D.P.’ ‘검은태양’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주종혁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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