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싶다’ 너무 피곤해서 라이브 방송 중 오열했다는 미녀가수

가수 비비가 라이브 방송 도중 오열을 하며 네티즌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지난 21일, 비비는 SNS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도중 스케줄에 대한 피로감을 호소했다.

비비는 “낮잠도 자고, 휴식도 취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 팬들은 내가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모를 것이다. 아티스트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해당 라이브 방송 부분이 다수의 커뮤니티에 퍼지게 되면서 네티즌들은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너무 바쁜 스케줄에 혹사를 당하는 게 아니냐며 안타깝다는 의견을 표했다.

이에 비비의 소속사 필굿뮤직 측은 “비비가 최근 정규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있었다. 라이브 방송 도중 감정이 올라왔던 거 같다. 소속사와 스케줄과 관련해 문제가 있는 건 전혀 아니다.”고 밝혔다.

비비 역시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에 상황을 설명하는 글을 갈무리한 사진을 올리면서 혹시나 모를 오해를 막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글에서 비비는 앨범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싶어 하는 점, 이 부분이 소속사의 강요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내용을 담으며 창작자로의 노력에서 오는 스트레스임을 밝혔다.

한편 비비는 오는 8월 예능 <마녀사냥 2022>에 고정으로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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