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길거리 캐스팅 출신이라는 숨겨진 미남 연예인

방송인 강남이 과거 길거리 캐스팅 출신이었음을 고백했다.

강남은 최근 SBS 예능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강남은 아이돌로 데뷔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강남은 “한국 회사 대표님이 (저를) 길거리 캐스팅했다. 그때는 진짜 잘 생겼었다. 예능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망가졌다.”는 말로 웃음을 안겼다.

강남은 2011년 힙합 다국적 보이그룹 M.I.B를 통해 국내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룹 내에서 강남의 포지션은 메인보컬이었다.

강남은 그룹을 알리기 위해 다수의 예능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강남은 잘생긴 외모에 센스 있는 입담으로 주목을 받았고 이후 예능 대세로 떠올랐다.

당시 강남은 일본의 대표적인 미남 연예인 기무라 타쿠야 닮은꼴로 알려진 바 있다. 현재는 아이돌보다 예능인 쪽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예전의 꽃미모가 사라진 상태다.

한편 강남은 오는 8월부터 ‘오늘부터 잇(IT)생’의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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