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인데 너무 날씬해 임신한 티 하나도 안 난다는 연예인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의 동료 가수 문희준과 깜짝 결혼식을 올렸으며 딸 희율 양과 함께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또한 소율은 올해 초 5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소율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즐거운 수다. 맛있는 음식. 궁합 최고. 100%”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소율은 한 음식점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소율은 파스타, 피자 등 다양한 음식 사진들을 공개하며 과거 첫째 임신 당시 입덧으로 고생했던 때와는 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는데요.

지난 10일에는 SNS를 통해 ” 사랑하는 엄마. 사랑하는 딸. 사랑하는 나.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라는 멘트과 함께 어머니, 딸 희율 양과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소율은 임신 8개월 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D라인이 어디있어 그냥 아가씨같은데 어쩜 이렇게 예쁠수가”, “사랑해요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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