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20대들도 부러워 한다는 43세 동안미녀

가수 황보는 2000년 걸그룹 ‘샤크라’의 멤버로 데뷔해 20년 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룹 활동 종료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해 <아직 난 예쁘다>, <성숙> 등 발라드 곡을 발매한 바 있으며 <무한걸스>, <미모원정대>, <뷰티 앤 부티>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가수 황보는 2000년 걸그룹 ‘샤크라’의 멤버로 데뷔해 20년 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룹 활동 종료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해 <아직 난 예쁘다>, <성숙> 등 발라드 곡을 발매한 바 있으며 <무한걸스>, <미모원정대>, <뷰티 앤 부티>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황보는 핑크색 머리에 노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1980년생으로 올해 43살인 황보는 4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로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이어 황보는 원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소화하며 자신만의 패션 감각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천국이다”, “휴가 너무 부러워요”, “원피스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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